새해가 밝았습니다.

2022년 새해에도 회원님 가정에 축복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.
2022년도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는 엄중한 한 해입니다.
학회에서는 열심히 활동하여 중요한 정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.
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으십니다.
저희도 열심히 연구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다하겠습니다.

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도움을 주는 학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.
2022년도를 마무리할 때 더욱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을 기대하며 인사를 갈음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장
숭실대학교
전 구 훈